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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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본주택 틀렸어요!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0. 7. 22. 21:32
이재명지사 기대하고 좋아하는 정치인이다.국회의원을 거치지 않고 행정가로 성장하였다. 나이도 용띠로 동갑이다.살아온 과정이 개천에서 용나고 자수성가의 표본이다. 경기도지사를 마치고 차차기 라면 좋았을테데 박시장의 유고로 변수가 생겼다. 대통령선거나가는것 인생 한번인데 라고 생각하고 선택하지 말고 심사숙고를 하기를 부탁을 한다.적폐와의 전쟁은 앞으로 5년을 더해야 끝이보일것이고 이재명의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대결에 쓰기에는 아깝다. 그리고 아직은 모자른 2%가 있다. 경기도 기본주택을 발표하였다.누구나 싸게 죽을때까지 임대하여 살수있는집 좋다.최고다. 그러나 재원확보와 임대료를 보고 실망을 할수 밖에 없었다. 30점이다. 좋은생각 정도이다. 시내중심에 질좋은 주택을 무주택자면 누구에게나 임대하여 주겠다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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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후반을 마무리 하는 방법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0. 7. 19. 01:54
촛불로 당선되 문재인 대통령의 3년은 그가 천운을 타고 태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대통령 임기에 큰 선거를 모두 승리로 이끄는 것은 국정운영능력 만큼 운도 좋아야 한다. 지방선거대승 , 총선대승 이게 다 똑똑하고 잘난 국민을 지지자로 둔 결과이다. 이제 임기의 후반으로 들어간다. 시민들은 우리사회의 적폐가 얼마나 뿌리가 깊은지 얼마나 많이 퍼져 있는지 알고 있다. 오랜병 뿌리 뽑으려다 장기까지 잃을만큼 위험하다는 것도 알고 있다. 대통령에게 요구하는것은 모두 잘하려고 하지 말라는 주문이다.세계경제가 모두 좋지 않은데 경제가 좋을일 없고 적폐가 아직도 독기가 살아있는데 청산이 쉽지도 않다. 부동산이 수십년을 실패를 한것이 쉽게 잡히기도 어렵다. 가장 잘 할수있는것 하나만 확실히 마무리 하기를 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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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에 대한 예의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0. 7. 18. 18:33
사실을 갖고 판단을 구하라.피해자라고 하는 고소인이 서울시민의 반을 2차 가해자로 몰아가고 있다. 고소인의 변호사의 지난 과거행적과 현재의 행동에서 의뢰인의 피해를 호소하는것보다 정치적인의도가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혼자만의 감정은 아닐것 같다. 정황과 주장외에는 박원순시장의 성폭행사실에 대한 증거는 아직도 내놓치 않고 있다.다음주에 결정적인 증거를 내놓는다고 하니 기다려 보겠다. 만일 다음주에도 증거를 내놓치 않고 비난으로 대신한다면 다른목적이 있다고 밖에 볼수 없다. 평생을 사회개혁을 위하여 살아온 사람이다. 잘못된 처신은 당연히 비난을 받아고 평생을 지켜온 신념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증거없는 미투로 박원순시장의 전 인생이 부정을 당하는 일은 옳치 않다. 당연히 고소인 역시 사자의 모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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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피해호소인 ? 비겁한 프레임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0. 7. 16. 13:07
피해호소인도 잘못된 표현이란다.언론들은 피해자가 맞다고 한다. 피해자가 있다면 가해자가 있어야 한다. 돌아가신 박원순시장이 당연직 가해자가 되는 것이다. 피해자는 정신적으로 고통스럽다고 한다. 가해자는 죄책감에 못이겨 자살을 하였다. 오늘 원희룡은 자신의 실수를 자살로 덮지 말라고 하였다. 자살로 책임회피하는 문화 이젠 끝내야 라는 선정적제목의 조선일보 인터뷰이다. 지바의 여성공무원이 자살하였다.성추행한 상사와 다시 한공간에서 일하게 되어 견딜수 없어 생을 마감하였다. 위계에의한 폭력의 진짜 희생자이다.언론은 어디 있었는가. 이 사건을 두고는 왜 몇몇 단신으로 끝내고 이렇게 냉정한지 묻자. 가슴이 아픈 피해호소인보다 더 처절한 위계에 의한 성폭력의 희생자이다. 그런데 언론도 야당도 냉담하다. 박원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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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예의를. 고소인A씨.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0. 7. 15. 18:12
조심스러운 글이다.시시비비를 가리는 일이라면 내생각하는 옳은편을 들면된다. 저번주 이맘때 갑자기 터진 박원순시장 실종 이어서 사망소식 그리고 함께 보도되는 미투에 상당히 당황했다. 제일 나쁜 놈들이 언론 기레기들이 맞다. 오후 6시부터 사망설을 퍼뜨리고 그의 죽음을 선데이서울의 가십정도로 폄하를 시켰다. 이제 검찰 다음에 언론이다. 정부는 언론사 광고및 보조비를 전액 삭감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수구언론에 광고하는 상품 불매운동으로 거짓기사를 만들어 퍼뜨린 죄를 물을것이다. 죽은자에게 편안한 영면은 일생을 힘들게 살아간 누구에라도 주어줘야 하는 권리이다. 비록 노숙자라 할지라도 죽음은 존중을 되어야 할것인데 박원순시장의 평생이 시장에 밟히는 찌라시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고소인 A씨 이제는 피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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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이나 조선일보나.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0. 7. 13. 13:49
국민학교 6학년때 새벽한시부터 한시반까지 하는 음악프로그램을 애청하였다.progressive 음악을 방송을 하였다.그때 소개받은 progressive가 최초의 전자음악인 The model 이라는 곡이 었다.지금은 대부분의 음악이 electric sound 이다. 얼마전 수궁가를 들었다.판소리를 랩으로 재해석하였다. 생소하지만 다른감성의 음악이 되었다.conserve한 음악을 progressive하게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순수한 된장찌게를 좋아한다면 미각이 conserve 한 것이다. 된장찌게에 치즈를 얹어 먹을수 있다면 미각에 관한한 progreesive하다. 진보주의progressivism 보수주의 conservism를 직관적으로 설명하여 보았다. 정의당을 진보정당이라고 한것은 당신들만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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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을 하고도 추앙받는 똥별이 있고 평생을 헌신해도 욕받이인 운동가의 삶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0. 7. 12. 16:20
같은 시기에 죽어도 어떤 똥별은 친일을 하고도 게다가 천수를 누리고 죽어도 영웅으로 칭송받는 인물이 있다. 평생을 시민운동가로 살다가 부채만 남기고 죽어도 동료들로 부터 부정을 당하고 극우 짐승같은 것들의 놀림감이 되는 죽음이 있다. 어제 가세연의 박원순 시장을 능욕하는 방송기사를 읽으며 진지하게 살의를 느꼈다.그것들의 살기에 대한 반작용인지를 알수없다. 세상이 너무 오랫동안 잘못되어 왔고 시민의 승리라고 하는것들은 한줌 한순간도 되지 못하는 이벤트에 지나지 않는 가벼움을 느끼며 인류가 쌓아온 문명 사상같은것이 새삼 헛된일임을 느끼다. 평생을 도를 닦아 마음의 소리로 컵을 움직이는 고승보다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컵을 옮기면 될 작은 행동이 더 강함을 알고 있는데 사람들은 도술에만 정신이 팔려있다.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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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에게 돌을 던지는 자들에게PEOPLE/세상을 보는시각 2020. 7. 11. 16:32
정의당이 이제는 실망을 넘어 존재에 대한 의문을 갖게한다. 진보정당이라고 하는 정의당에 사람에 대한 애정이 없다. 심삼정이 원하는 세상에 같이 살고 싶은생각이 들지 않고 정의당이 추구하는 세상이 사람사는 세상과 다름을 알게하여 준다. 진중권이 정의당 출신이었다는 것이 이해가 되는 순간이다. 진보의 엘리베이터 역활을 하는 정의당은 이제는 알아서 해산을 하여주기를 심상정에게 바란다. 정의당이 그렇게 정의롭고 철저하다면 진석사의 막말에 대꾸도 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려다오. 자당을 제이름을 알리는데 이용해먹고 이제는 수구보수에 붙어서 나팔수 노릇을 하는 진중권을 논리를 까발릴 의욕도 없는것 아닌가 싶다. 오늘도 박원순 시장의 비극을 두고 진석사는 언론에 요설을 날리고 있다.정의당이 키운 나팔수이다. 정의당에게 ..